Akash Network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아카시 네트워크의 토큰 이코노미

  • Greg Osuri
  • 9 min read

작년 가을에는 토착 화폐인 AKT(아카시 토큰)를 활용하여 변동성(암호화폐의 상용화에 있어 가장 큰 난제 중 하나)을 해결하는 동시에 퍼블릭 블록체인의 경제적 보안을 확보하는 시스템인 아카시 네트워크 토큰 이코노미 모델을 론칭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테넌트(컴퓨팅 소비자)의 수요 부족이 결과적으로 공급량을 줄이며, 수요를 더욱 줄게 하는 악순환을 초래하는 상황과 같이 초기 시장 경제를 직면했을때 발생되는 내재된 적용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아카시는 인플레이션(미래로부터의 차입)을 활용하여 보조 자원을 지급함으로써 초기 공급의 촉진을 장려하고,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아카시는 공정한 분배 및 실질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실현하여 성장을 가속화하는 인센티브 구조를 활성화하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AKT 토큰과 함께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통한 보조 자원을 창출하여 합리적인 유동 자산 가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보조 자원은 지속적인 네트워크 성장을 촉진하고 유동성을 증가시켜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킵니다.

본 기사에서는 클라우드 인프라 과점화에 대한 아카시의 설득력 있는 대안 및 아카시 네트워크 토큰 이코노미 모델의 변천사에 대한 시장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카시는 생태계에서 성장 및 소득 창출을 위한 두 가지 강력한 원동력 즉, 보조 풀 형태의 보조자원의 할당과 임대료 중 일부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수익의 분배인 Take Income을 추가로 소개합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과점

과점제는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초래하여 경쟁을 줄이고 소비자 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점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상품화될 때 발생합니다. 쿠버넷과 같은 기술에 의해 촉매화된 컨테이너화의 출현과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은 효과적으로 일반 상품으로 진화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 가속화에 힘입어 클라우드 인프라는 AWS(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 아주라 및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4개 기업이 시장의 71%를 점유하고 있어 2022년까지 2,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중앙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서만 클라우드 용량을 소싱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구축된 가격 비효율성이 집중된 시장입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술 플랫폼은 기존 기능을 강화하거나, 문제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반경쟁적 관행에 관여해야 했습니다.

탈중앙화에 의한 과점 돌파

이러한 시장 맥락에서 보면, 840만 개의 데이터 센터가 있으며, 서버 용량의 85%가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카시는 클라우드 과점화에 대한 대안을 제공하고 데이터 센터의 활용률이 저조한 이 용량을 활용하기 위해 서버 없는 컴퓨팅 및 서비스를 위한 세계 최초의 분산형 P2P 클라우드 시장인 슈퍼클라우드를 만들어 데이터 센터와 컴퓨터를 가진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마찰이 없는 시장에서 사용되지 않는 컴퓨팅 사이클을 시장에 제공함으로서 손쉽게 클라우드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인터넷의 규모에 도달하거나 그 이상을 달성하려면, 시스템은 부주의하게 도입된 비효율성을 해결하면서 인터넷의 기본 원리를 개선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카시를 검열에 내성이 있고 주권적인 탈중앙적이며, 개방적인 생태계가 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아카시의 시장은 새로운 역경매 메커니즘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메커니즘에서는 테넌트(컴퓨팅 구매자)가 납득할 수 있는 지불 비용을 설정하고, 공급자는 최저가 입찰자를 낙찰하는 컴퓨팅 공급업체가 입찰하는 순서를 정합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수요와 공급의 힘에 의해 결정되고, 자유 시장에 의해 설정된 비용범위내에서 컴퓨팅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진입 장벽을 낮추고, 성장을 가속화

컴퓨팅의 풍부한 공급과 아카시 플랫폼이 이러한 공급의 해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시장 경제의 초기 단계에서는 단기 공급의 역설을 해결하여 시장 균형에 도달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수요-공급의 파라독스를 해결하기 위해,"인플레이션에 의한 자유시장 활성화"라는 프레임워크에 설명되었듯이, 인플레이션으로 발생된 보조 자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카시는 네트워크 단계에 따라 적용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배되는 보조자원 풀에 의해 블록 보상의 일부가 포착되는 인플레이션 모델을 채택하고 있으며, 스테이크 홀더들이 보조자원을 획득하기 위한 챌린지를 수행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보조자원의 분배 및 획득 챌린지는 네트워크가 성장함에 따라 차츰 진화될 커뮤니티의 제안들이 반영되어 관리됩니다. 보조자원 풀 비율은 커뮤니티의 합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관리되는 네트워크 파라미터입니다. 제안된 보조자원의 풀 비율은 50%입니다.

공급 보조를 통한 기하급수적 비용 절감

아카시의 첫 번째 단계에서는, 초기 보조자원을 위한 시발점으로 "기하급수적 비용 절감"을 사용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기하급수적 비용 절감(시장가의 1/10~1/15)은 클라우드 사용자들에게 높은 메리트를 주는 사항이며, 특히 머신러닝이나 빅데이터와 같은 비용에 민감한 부문에서는 3년 연속으로 업계에서 신경쓰고 있는 항목의 최고 우선 순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 모델에서 보조자원은 보조자원 배분 주기의 네트워크 파라미터에 따라 주기적으로 배분되며, 이는 최초 시작일 기준으로 매일(또는 비례하는 블록 기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 테넌트는 저렴한 사용료을 요구하고, 최저 비용을 제시하여 입찰에 성공한 제공자에게는 바운티가 지급됩니다. 초기에는 바운티 보상이 매우 높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비용의 5배 – 6배).

예를 들었을 때, 현아는 머신러닝 앱을 실행하기를 원하며, 이는 클라우드에서 하루 10달러의 비용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현아는 같은 비용으로 아카시에게 10배 더 많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아카시의 시장에서 매일 1달러씩 입찰합니다.

진구와 민준은 아카시의 클라우드 공급자입니다. 진구는 현아의 업무 진행을 통해 하루 5달러, 민준은 하루 6달러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필레이트는 낙찰된 입찰 비율입니다.

보조자원 풀은 하루에 20달러라고 가정해 보았을 때, 이 주문은 주문서에 $1/일로 기재되어 있으며 들어온 입찰은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요청은 공급자가 주문을 이행할 때까지, 또는 해당 유통 주기에 따라 보조금 풀이 소진될 때까지 보조자원을 사용하여 매 블록 기간을 증가시킵니다. 사용되지 않은 보조자원은 다음 주기로 이월됩니다.

예를 들어, 4 블록 후의 요청가는 5달러입니다. 진구는 5달러를, 민준은 각각 6달러를 입찰합니다. 진구가 업무을 따내어 5달러를 버는 반면 현아는 1달러를 지불합니다. 4달러는 보조자원 풀에서 진구에게 지급되고, 사용되지 않은 16달러는 다음 주기로 이월됩니다.

그러면 현아는 1달러에 또 다른 주문을 올립니다. $20/일인 보조자원 풀은 36달러까지 누적됩니다. 진구는 최대한으로 사용되고 있어, 더 이상 컴퓨팅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민준은 자신이 주문을 이행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요청가가 36달러가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제 민준은 해당 주문에 입찰하여 기대했던 금액의 6배인 36달러를 벌어들입니다.

현아는 기꺼이 1달러에 다른 주문을 올립니다. 이전 입찰에서 보조자원 풀은 민준이 낙찰되었기 때문에 보조자원 풀은 다시 20달러로 재설정됩니다. 진구는 민준이 36달러를 벌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네트워크의 활성화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네트워크에 더 많은 용량을 추가합니다. 진구는 자신이 유일한 공급자임을 깨닫고 요청가가 20달러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합니다.

한편, 현아는 너무 기뻐서 자신이 경험한 아카시에 대한 것을 친구들과 나누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요청가는 15달러를 도달했습니다. 또 다른 제공자인 영우는 이 소식을 듣고 아카시에게 자신의 능력을 제공하기로 결심하며 5달러를 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15달러로 올라온 제안을 확인했고, 15달러로 입찰했습니다. 영우는 15달러를 벌게 됩니다. 현아는 1달러를 지불합니다

아카시의 시스템 구조는 공급자가 항상 전체 보조자원을 받으려 할 경우, 일자리(및 보조금)를 잃을 위험이 있음을 인지시키고, 공급자가 점진적인 전략을 채택하도록 장려합니다.

네트워크 배당 수익을 활용해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AKT(아카시 토큰) 보유자는 블록 보상의 일부 외에도 수령 수익을 통해 임대료의 일부를 받습니다. 모든 임대 수익의 일부는 수령 풀에 의해 포착되며, 수령 풀은 자신의 지분 무게(토큰 잠금 및 잠금 해제 시간)에 따라 AKT 홀더에게 분배됩니다. 수령 률은 커뮤니티의 합의에 의해 확립된 네트워크 파라미터이며, 초기에는 20%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안된 20%의 수령률은 대용량 시장(예: Uber 23% 및 Apple 30%)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수령률은 투기에 의존하지 않고 네트워크 배당으로 AKT의 확실한 수익 잠재력을 확립합니다. 2022년에 2,1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의 경우 20%의 수령 소득은 100% 시장 점유 시 420억 달러에 달합니다.

네트워크가 더욱 많은 곳에서 사용되면서 AKT의 일관된 소득 창출 잠재력이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이로 인해 보조자원도 늘어날 것입니다. 성능을 측정하는 투명한 방법으로 네트워크 값을 수량화할 수 있습니다.

요약

아카시의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된 제어영역을 위한 공유 상태를 제공하며, 아카시 토큰이 최소한의 자원으로 시장을 장악하는데 기여합니다. 이 강력한 조합은 네트워크 효과를 활성화 하여 개방형 생태계에서 채택을 가속화하도록 합니다.

아카시 네트워크는 자유 시장과 무허가 개방형 클라우드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여 현재 활용도가 낮은 840만 개의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의 85%를 활성화 시킬것 입니다. 훨씬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최대 1/10로 절감된 슈퍼클라우드는 시장에 클라우드 인프라 과점화에 대한 강력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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